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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함께 육아휴직제 6+6 완벽 정리|급여 계산·신청 조건·실제 못 받는 사례 (2026 최신)

윤어블 2026. 1. 23. 21:35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 6+6 완벽 정리|급여 계산·신청 조건·실제 못 받는 사례 (2026 최신)

6+6은 “부부가 같이(동시/순차)” 쓰면 첫 6개월 급여 상한이 크게 올라가는 특례입니다. 그런데도 실제로는 자녀 개월 수·고용보험 180일·신청기한에서 한 번 꼬여서 “못 받는” 경우가 많아요. 이 글은 (1) 공식 기준으로 확정된 조건/상한을 먼저 잡고, (2) 탈락 패턴을 실패 사례로 정리한 뒤, (3) 신청 전에 체크리스트로 마무리하게 만들었습니다.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 6+6, 우리도 받을 수 있을까?”

현실은 이렇습니다. 회사에 휴직은 받아줬는데 급여 신청에서 조건이 안 맞아 6+6 특례가 빠지는 사례가 꽤 많아요. 특히 자녀 생후 18개월 기준을 “휴직 중”으로 착각하거나, 부부 중 한 명만 사용하고 끝내서 특례가 성립되지 않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오늘 이 글에서 본인 케이스만 정확히 대입하면, “될지/안 될지”가 깔끔하게 갈립니다.

시간 없으신가요?
공식 기준부터 먼저 확인하고 넘어가세요!

지금 바로 확인하러 가기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 6+6

바쁜 사람용 45초 요약(핵심만)

6+6 정의: 자녀 생후 18개월 이내에 부모가 모두(동시 또는 순차) 육아휴직을 쓰면, 부모 각각 첫 6개월 급여를 통상임금 100% 기준으로 상향(상한 250~450만원) 지급하는 특례입니다.

 

급여 상한(부모 1인 기준): 1개월 250만원 → 2개월 250만원 → 3개월 300만원 → 4개월 350만원 → 5개월 400만원 → 6개월 450만원(상한). 7개월부터는 일반 급여(통상임금 80%, 상한 160만원)로 전환됩니다.

 

탈락 많이 나는 조건: 고용보험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미달, 육아휴직 30일 미만, 신청기한(종료 후 12개월) 경과, 자녀가 18개월 지난 뒤 휴직 시작, 부부 중 1명만 사용.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6+6) 최신 확정 기준(공식 정보)

공식 안내에서 반복 확인되는 “변동 가능성 낮은 기준”만 먼저 정리합니다.

 

6+6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 핵심 조건/혜택 요약(공식 안내 기준)
구분 내용
적용 요건(자녀) 육아휴직 개시 시점 기준 자녀가 생후 18개월 이내
적용 요건(부모)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 사용(동시 또는 순차 모두 가능)
급여 산식(첫 6개월) 통상임금 100% (월 상한 250~450만원 구간 적용)
월 상한(1~6개월) 1개월 250, 2개월 250, 3개월 300, 4개월 350, 5개월 400, 6개월 450(만원)
7개월 이후 일반 육아휴직급여 적용(통상임금 80%, 월 160만원 상한)
참고(중요) 부모가 6개월 미만 사용해도 공통으로 사용한 기간만큼 6+6 적용될 수 있음

중요: “동시에 6개월 꽉 채워야만 적용”이 아닙니다. 공식 FAQ에 따르면 동시가 아니어도(순차) 적용될 수 있고, 6개월 미만이라도 공통 사용 기간만큼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종 지급은 개인별 휴직 개시일, 회사 확인서 제출, 고용보험 요건 충족 여부로 갈립니다.


급여 계산법(실전용): 내 통상임금에 바로 대입하기

1) 6+6 적용 시(첫 6개월) 계산 공식

월 지급액 = 통상임금 100% (단, 해당 월 상한을 넘으면 상한까지만)

예를 들어 통상임금이 월 520만원인 경우, 6개월차라도 상한이 450만원이면 450만원까지만 지급됩니다. 반대로 통상임금이 월 280만원이면 3개월차 상한 300만원보다 낮으니 280만원이 기준이 됩니다.

지금 본인 통상임금(휴직 개시일 기준)을 급여명세서로 확인해보세요.

 

2) 7개월 이후는 일반 육아휴직급여로 전환

공식 안내 기준 7개월 이후는 통상임금 80%로 계산되며 월 160만원 상한이 적용됩니다. (6+6은 “첫 6개월 상향”에 초점이 있는 제도입니다.)

지금 본인 계획이 “6개월만 쓸지/더 길게 쓸지” 먼저 정리해두면, 가계 계획이 훨씬 편해집니다.

 


신청 조건(여기서 많이 놓칩니다)

6+6도 결국 “육아휴직급여” 안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아래 기본 요건을 먼저 통과해야 합니다.

 

  • 고용보험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육아휴직 개시일 기준)
  • 육아휴직 30일 이상 사용
  • 신청기한: 육아휴직 시작 후 1개월 이후부터, 육아휴직 종료 후 12개월 이내 신청
  • 6+6 특례 요건: 자녀 생후 18개월 이내 + 부모가 모두(동시 또는 순차) 육아휴직 사용
  • 온라인 신청: 회사가 육아휴직 확인서를 먼저 제출해야 온라인 신청이 매끄럽게 진행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휴직은 했는데 급여는 못 받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크해보세요.

 


실제로 “못 받는” 사례 TOP 7 (탈락 패턴만 모았습니다)

1) 자녀 생후 18개월 기준을 ‘휴직 중’으로 착각

공식 안내는 “자녀가 18개월 이내일 때 육아휴직을 개시”하는 요건을 전제로 합니다. 시작 시점이 늦으면 6+6 특례에서 빠질 수 있어요.

달력에 “아기 생후 18개월 되는 날”을 찍고, 휴직 시작일을 역산해보세요.

 

2) 부부 중 한 명만 육아휴직 사용

6+6은 ‘부모가 함께 쓰는’ 특례입니다. 한 명만 쓰면 일반 급여로만 계산될 수 있습니다.

최소한 “상대 배우자가 언제 시작할지”를 회사 일정과 함께 맞춰두세요.

 

3) 고용보험 180일(피보험 단위기간) 미달

이직 직후, 경력 단절 후 재취업 직후에 특히 많이 나옵니다. “근무 6개월쯤 했으니 되겠지”가 아니라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을 공식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고용24 마이페이지에서 가입기간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4) 육아휴직 30일 미만(분할 사용 합산 착각)

원칙상 30일 이상 사용이 필요합니다. 다만 공식 안내에 따르면 최근 12개월 내 사용분은 합산 가능한 케이스가 있어, 내 사용 방식이 합산 대상인지 확인이 중요합니다.

휴직을 “짧게 쪼개서” 쓰는 분은 특히 먼저 확인하세요.

 

5) 신청기한(종료 후 12개월) 지나서 신청

육아휴직급여는 종료 후 12개월 이내 신청해야 합니다. “나중에 한 번에” 미루다가 기한이 지나면 부지급될 수 있어요.

가급적 매월 신청 루틴을 잡아두세요. 지금 바로 캘린더에 반복 일정 넣어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6) 휴직 중 소득/근로 발생 신고 누락(부정수급 리스크)

공식 주의사항에 따르면 휴직급여 지급기간 중 주 15시간 이상 근로 또는 월 150만원 이상 소득이 있으면 신청 시 기재해야 합니다. 누락하면 부정수급으로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부업/단기근로 계획이 있다면 ‘가능 여부’부터 안전하게 확인해보세요.

 

7) 회사 확인서(육아휴직 확인서) 제출 지연

온라인 신청은 특히 회사가 확인서를 먼저 제출해야 진행이 매끄럽습니다. 회사 담당자도 업무가 몰리면 뒤로 밀릴 수 있어요.

휴직 시작 전에 “확인서 제출 담당자/제출 시점”을 문자로라도 남겨두세요.

 


신청 전 체크리스트(저장용)

6+6 신청 전에 이 10가지만 확인
항목 완료 기준
자녀 개월 수 휴직 시작일 기준 생후 18개월 이내
부부 모두 사용 배우자도 동일 자녀로 육아휴직 예정(동시/순차 가능)
고용보험 180일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 확인
휴직 30일 30일 이상 사용(분할이면 합산 가능 여부 확인)
통상임금 휴직 개시일 기준 통상임금(급여명세서) 확보
상한 구간 1~6개월 상한(250~450)과 내 통상임금 비교
회사 확인서 회사 담당자/제출일정 확정(온라인 신청 대비)
신청기한 종료 후 12개월 이내(미루지 말고 매월 신청 루틴)
휴직 중 소득 주 15시간/월 150만원 기준 관련 신고 사항 정리
대체 일정 아이가 18개월 임박이면 ‘시작일’ 대체안까지 확보

이 체크리스트대로만 준비해도 “특례가 빠지는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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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함께 육아휴직제 6+6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 6+6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 6+6

자주 묻는 질문(FAQ)

Q1. 6+6은 부부가 동시에 써야만 적용되나요?

A. 공식 안내에 따르면 동시 또는 순차 사용 모두 가능하며, 동시에 쓰지 않아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을 사용해야 특례가 성립합니다.

Q2. 6+6 급여는 실제로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A. 6+6 적용 시 부모 각각 첫 6개월은 통상임금 100% 기준이며 월 상한이 250→250→300→350→400→450만원으로 올라갑니다. 7개월 이후는 일반 급여(통상임금 80%, 월 160만원 상한)로 전환됩니다.

 

Q3. 신청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A. 공식 안내 기준, 육아휴직 시작 후 1개월 이후부터 신청 가능하고, 육아휴직 종료 후 1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기한이 지나면 부지급될 수 있어 매월 신청 루틴을 추천합니다.

 


결론: 6+6은 ‘조건을 먼저 맞추는 사람’이 가져갑니다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6+6)는 “부부가 함께 육아휴직을 쓰면” 첫 6개월 급여 상한이 커지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자녀 생후 18개월(휴직 시작일 기준), 고용보험 180일, 신청기한(종료 후 12개월)에서 많이 미끄러집니다.

오늘 할 일 1개만 고르자면: 체크리스트 10개 항목을 캡처해서 배우자와 공유하고, “각자 휴직 시작일”을 먼저 확정해두세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