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취학통지서 총정리|언제 오나? 분실하면? 전학·유예까지 한 번에
🔎 핵심 요약 (3줄)
- 취학통지서는 초등학교 입학 대상 아동에게 발송되는 법정 통지 문서
- 보통 매년 11월 중순~12월 초,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으로 발송
- 분실·주소 변경·입학 유예도 법적 절차에 따라 처리 가능

취학통지서란 무엇인가?
취학통지서는 초등학교 입학 대상 아동의 보호자에게 발송되는 공식 행정 문서로, 아동이 어느 학교에 언제 입학해야 하는지를 안내합니다.
이는 단순 안내문이 아니라, 「초·중등교육법」에 근거한 의무교육 절차의 시작을 알리는 문서입니다.
2026년 취학통지서 발송 대상
다음 조건에 해당하면 취학통지서가 의무적으로 발송됩니다.
- 2019년 1월 1일 ~ 12월 31일 출생 아동
- 대한민국 국적 보유
-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아동
※ 외국 국적 아동, 해외 체류 아동은 별도 취학 절차가 적용됩니다.
취학통지서 발송 시기와 방법
✔ 발송 시기
- 매년 11월 중순 ~ 12월 초
- 시·군·구청에서 일괄 발송
✔ 발송 방법
- 등기우편 또는 일반우편
- 일부 지역은 정부24·교육지원청 온라인 확인 가능
📌 기준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입니다.
10월 이후 이사한 경우 통지서가 이전 주소로 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취학통지서에 적혀 있는 내용
- 아동 성명·생년월일
- 배정 초등학교명
- 입학 예정일
- 학교 주소·연락처
- 예비소집일·입학 안내
취학통지서는 입학 등록·예비소집 안내의 기준 자료로 활용됩니다.
취학통지서를 못 받았다면?
취학통지서를 받지 못해도 입학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 발생하는 사유
- 이사 후 전입신고 지연
- 우편 분실
- 공동주택 관리실 수령 후 전달 누락
대처 방법
-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 문의
- 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 문의
- 정부24 또는 지자체 온라인 민원
대부분 즉시 확인 또는 재안내가 가능합니다.
취학통지서 분실해도 괜찮을까?
👉 문제 없습니다.
취학통지서는 ‘통지’의 성격이 강하며, 원본 소지가 입학의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 분실 시 주민센터·교육지원청에서 재확인 가능
- 학교는 보호자 확인으로 입학 절차 진행 가능
전학·대안학교·홈스쿨링은 어떻게?
✔ 전학
- 취학통지서에 기재된 학교가 아닌 경우
- 전입신고 후 관할 교육지원청에서 배정 변경
✔ 대안학교
- 교육청 인가 대안학교 → 취학 인정
- 미인가 시설 → 별도 승인 필요
✔ 홈스쿨링(가정학습)
- 한국에서는 의무교육 예외 인정이 매우 제한적
- 질병·장기 해외체류 등 특별 사유 필요
취학 유예(입학 유예)는 가능한가?
가능합니다. 다만 자동으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 질병·발달 지연·장기 치료 등 객관적 사유 필요
- 보호자가 교육지원청에 취학유예 신청
- 의사 진단서 등 증빙 요구 가능
무단 미취학은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공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정리: 취학통지서, 이렇게만 기억하세요
- 취학통지서는 의무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문서
- 11~12월 발송, 기준은 주민등록 주소지
- 분실해도 입학 불가 아님, 즉시 확인 가능
- 전학·유예·대안교육은 반드시 교육청 절차 필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보호자라면, 지금 이 기준만 알아도 불필요한 혼란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참고문헌 · 공신력 있는 공식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