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확정 정보 반영(2024~2025)아동 정신건강 지원 최신 제도 총정리: 우울·ADHD 초기 상담·검사·치료 연계아이가 우울해 보이거나 주의력·과잉행동(ADHD) 징후가 의심될 때, 부모가 지금 당장 이용할 수 있는 공적 지원은 무엇일까요? 본 글은 정부가 발표·시행 중인 심리상담 바우처(전국민 마음투자), 학교 기반 조기선별(마음EASY·정서행동특성검사)와 치료 연계 흐름을 최신 확정 내용 중심으로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핵심 한눈에 보기심리상담 바우처: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아동·청소년 포함, 최대 8회 전문심리상담 지원. 바우처 단가(회당) 1급 8만 원, 2급 7만 원. 본인부담 0~30% (소득에 따라 차등, 취약계층 면제).학교 조기선별: 마음EASY 검사(필요 시 수..